마지막까지 최선을...

1. 이제 다음 주면 2월이 시작된다. 겨울방학이 시작되기전에 가졌던 다짐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좋은 마무리가 되도록 노력하자.


2. 우리 실험실의 3명의 박사(과정)인 재현, 대환, 영하가 특히 이번 방학에 많은 결실이 있었다. 이제 구체적인 결과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끝까지 집중하자.


  1. 3.2001년에 Harvard Medical School 본교의 실험실에 있을 때 내가 사용하던 bench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구나. 지금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MCB lab과 별로 다른 것이 없다.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이고 이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끈질김'과 '집중력'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는구나.


[추가]


  1. 4.대환이가 말해 준 것처럼 유명한 대학의 실험실에 가 봐도 우리의 환경과 별로 다를 것이 없다. 오히려 여러분의 기대를 한참 밑돌 가능성이 커 보이는구나. 하지만, 그곳에는 ‘역사’가 있고 우수한 ‘인재’가 있기 때문에 결코 만만해 보이지 않는다. 우리 실험실 대학원생 모두가 지금부터 ‘유학의 꿈’을 갖고 힘차게 도전해 주었으면 좋겠다.

© Hanyang University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