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ay party (Byung-Ho's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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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호 30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이제 만으로 서른살이 되었으니 그만큼 모든 일에도 노련하고 능숙하게 잘 대처할 수 있는 멋진 젊은이가 되었으면 한다. 병호는 그 누구보다 좋은 재능과 장점을 참 많이 갖고 있다. 그런 장점이 극대화 되려면 기본기가 튼튼해야 한다는 것을 꼭 말해 주고 싶다. 지금 하고 있는 연구도 잘 되길 바라고 나아가 병호가 평소 늘 원하던 '그 꿈'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바란다. 꼭 그렇게 될 것으로 믿는다. 화이팅!

© Hanyang University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