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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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더웠던 한 여름을 뒤로 하고 며칠 후면 2학기가 시작되는구나. 여러분 모두가 그동안 참 열심히 달려왔다. 올 가을 겨울에는 그런 땀방울이 풍성한 결실이 되어 모두에게 안겼으면 좋겠다. 땀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비록 지금은 실체가 잘 보이지 않을 지 몰라도 때가 되면 뚜렷히 여러분 앞에 놓여져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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